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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구온난화로 예고되는 환경재앙

discipler 2009. 4. 6. 11:14
"최악의 환경 재앙 시나리오"가 예정되로 진행되어지고 있다고 합니다. 2007년도 IPCC보고서가 예측한 최악의 시나리오가 정해진대로 실현되고 있을뿐만 아니라 현 상황은 그보다 더 나쁠 수도 있답니다.

사실 지금 현재의 단계에 오기까지는 선진국들(주요 이산화탄소 배출국)의 영향이 컸습니다.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는 후진국가들 특히 아시아가 가장 피해를 많이 입었습니다.

이제는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행가능한 대책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은데 회의는 열심히 하지만 뭔가 획기적인 대책이 나오지는 않는 것 같아 안타까울 따름입니다.

2007년 IPCC보고서에는.....

  • 2020년대에는 지구 온도가 지금보다 섭씨 1도 상승하면서 양서류가 멸종한다.
  • 2050년대에는 기온이 2-3도 오르고, 그에 따라 지구 생물의 20-30%가 사라진다.
  • 2080년대에는 기온이 3도 이상 오르는데, 지구 생물 대부분이 멸종위기에 빠진다.

출처: 조선일보


위의 내용들은 사실상 지구온난화로 말미암는 환경 재앙의 일부일뿐입니다. 정치와 경제 각 영역에서 지구온난화 문제는 더 이상 지체하거나 미루고만 있을 수 없는 아젠다가 되었습니다. 다음 IPCC회의에서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에 대해 협의를 할뿐만 아니라(사실 협의와 노력은 많았습니다.), 법적인 구속력을 갖도록해야 할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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